
HOME > 연맹활동 > 보도자료
| 제목 | [보도자료 919호] 한손회 제20대 민병진 회장 선출 | |||||
|---|---|---|---|---|---|---|
| 작성자 | 관** | 등록일 | 2026.02.27 (00:00:00) | 조회수 | 78 | |
| 첨부파일 | ||||||
|
보 도 자 료 919호
□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 이하 ‘금소연’, 회장 조연행)은 조직강화위원장 민병진 후보가 지난 24일 사단법인 한국손해사정사회 제20대 회장으로 당선되었고, 감사엔 양충엽, 라진수가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선거는 10년 이상 지속되어 온 기존 집행부 체제를 뒤로하고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렸다. 회원들은 이번 선거 결과가 협회의 조직 운영 방식과 정책 방향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민병진 회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협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손해사정사의 실추된 권위를회복하겠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실무 중심의 협회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특히 민 당선자는 임기 내 주력할 핵심 과제로 ▲회원 권익 보호 및 제도 개선 ▲공정한 용역사업 배분 ▲협회 운영의 투명성 강화 등을 꼽으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 민병진 회장 당선자는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졸업하고 38년간 손해사정 실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다. 현재 대법원 및 지방법원 특수감정인, 인천시 학교안전공제회 보상심의위원, 금융소비자연맹 조직강화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동차보험이론』, 『책임보험 및 근재보험 이론과 실무』 등이 있다. □ 한국손해사정사회 관계자는 “오는 3월 초 사무총장과 부회장 5명 등 주요 임원 인선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진용을 갖추는 대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해 회원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 보도자료는 금융소비자연맹사이트(http://www.kfco.org)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