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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08 Newsletter
1577-0095 (0095센타)
1577-0095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는 비영리민간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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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을 운영하는 자는 스키 코스에 충분한 양의 눈이 쌓여 스키어로 하여금 적절한 활강속도를 낼 수 있도록 유지하여야 하고,이용자가 코스에서 이탈할 우려가 있는 곳에는 보호막을 설치하여 사고를 방지하거나 줄여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하여 위 사고가 발생한 것이고,한편 스키 이용자도 자신의 스키실력을 감안하여 코스를 선택하여야 하며 또 당시 얼어붙은 인공눈으로 코스가 더 미끄러워진 사정을 알았으면 좀 더 쉬운 코스를 선택하거나 좀 더 주의를 기울여 활강하여야 하며,활강 도중에 장애물이 나타나거나 다른 이용자와 충돌하는 등의 돌발사태가 발생하는 것에 대비하여 앞서 진행하는 스키어와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여 안전하게 회전 또는 제동조치를 위하여 사고를 방지할 수 잇도록 주의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과실(40%)이 있다. < /a>
뺑소니 사고에 해당되나요 ??
뺑소니사고란 교통사고후 피해자 등을 구호 조치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하거나 또는 피해자를 유기후 도주하는 반인륜적 범죄행위로 법에서는 뺑소니사범에 대하여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로 일반교통 사범보다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통상 뺑소니 사고란 인적피해 발생을 야기한 경우를 말하며 물적피해만을 야기하고 도주한 경우에는 도로교통법의 조치불이행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
김상일 지부장
김상일 부산지부장은 1980년도 후반 손해사정사제도를 처음 접하고 1988년 손해사정사시험에 합격한 후 그 해 동양화재보험에 입사하여 보상업무를 시작한 경력 20년의 베테랑 손해사정사이다.보상업무가 어려움도 많긴 하지만 일하는 보람도 많이 느끼는 업무중 하나이다. 좀 더 전문화되고 객관성 있는 공정한 손해사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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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권모씨는 지난해 11월 운전중이던 부인이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을 피하려고 핸들을 급히 조작하여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직후 원인을 제공했던 차량이 멈칫하더니 잠시후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부상하는 경우 (피해자 뿐 아니라 쌍방과실의 가해자의 경우까지도)에 자동차종합보험 약관에 의해서 완쾌될 때까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료는 다 해준다고 알고 있는 것은 자동차보험약관의 이 규정 때문이다.약관 28조 과실상계-가(1) 이 기준의 대인배상1,대인배상2,대물배상 및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 Tel : 02-737-0940, Fax : 02-733-0940, E-mail : bosoyeon@hanmail.net Copyright 2008 .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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