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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소비자연맹에서 가을편지가 왔네요. (2007.9월호)
작성자 보** 등록일 2007.09.18 (00:00:00) 조회수 1048
♡ 보험소비자연맹 뉴스레터 ♡
 
[보도자료]우체국 보험, 민원제기할 곳 없다 !
 

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에서 운영하는 우체국보험은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행정기관 민원으로 금융기관감독법이나 소비자기본법에서 제외되어, 민원이 발생해도 외부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지 못하고 민원을 발생시킨 정통부 우정사업본부에만 제기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불만을 사고 있다며, 우체국보험 계약자 보호를 위한 제3기관 감독이 절실히 필요하다

 
       
[KBS뉴스] 소비자 무시하는 ‘방카슈랑스’ 밥그릇 싸움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 환자 울리는 보험사자문의사

[KBS 이영돈 PD소비자고발]민영의료보험의 두얼굴

[KBS 경제비타민]암보험 제대로 받는 법
   
[KBS 경제비타민]보험약관때문에 보험분쟁이 가장 많이 일어난다는데 [카 TV자동차뉴스] 교통법규 위반자 보험료 할증률이 최고 20%로 인상
     
[KBS 금융재테크]연금보험선택법 [MBN]홈쇼핑보험판매급증-민원도 적지않아
 

 

     
 
일제보상 법률안이 5.15일 국회에 발의되고 5월 말 재정경제위원회 소관으로 넘어가 위원회 심사중입니다. 이번 광복절을 맞아 언론에서도 일제보상법률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9월 정기국회에서 상정될 예정입니다. 피해당사자들의 증언과 취재를 통해 억울한 선조들의 마음이 국민들에게 전달되었다고 봅니다. 앞으로 법률안이 통과될 때까지 한마음으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위 소속 국회의원의 지역구에 거주하시는 공대위 회원님들은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시면, 우리 법안이 꼭 통과되도록 관심을 갖고 힘써주실것을 요청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KTV 신율의 법률이야기]일제강점하 민간 재산청구권 보상에 관한 법률 제정안  
 
 


     
피보험자가 흉기들고 싸우다 사망 보험금 받을 수 있다 법률신문
반토막 연금보험, 가입자 노후대책 막막  한겨레
보험금 좌우하는 '자문의사' 얼마나 믿으십니까 메디컬투데이
우체국보험 ‘손질’ 급물살 탄다 한국금융
[오피니언]보험사의 ‘보이지 않는 손’ 이코노미 21
삼성생명을 어찌할꼬! 시사저널
“우체국보험 민원처리 길 막혀” 광주일보
[보험 빅뱅 막 올랐다] 세계일보
우체국보험, 소비자 불만 커..관리감독 금감위가 해야 스포츠조선
삼성생명 어린이보험 논란 왜 일요신문
사회안전망의 하나인 보험, 소비자 피해 없도록 해야 한국ngo신문
삼성생명, 보장자산서 연금자산으로 전략 바꾼 이유는? 아시아경제
'실버보험, 그냥 덜컥 가입했다가는 '가슴이 덜컥' 한국일보
공들인 ‘보장자산’ 마케팅 공염불 됐네 동아일보
삼성생명, 어린이보험 눈속임 판매...피해자 속출 스포츠조선
보소연, 상법 보험편 개정에 이의 한국금융

"차보험료 법규위반 할증 철회해야" 뉴스핌
정부가 바로 서야 소비자의 권리가 바로 선다 ngo신문
입맛에 맞는 상품만 골라 만들었나 일요신문
보험가입 설명, 소비자 2명중 1명 '절반만 이해' 뉴시스

 
* 백수보험 공동소송에 참여하신 원고단께 보험소비자연맹에서 재판진행에 따라 개별적으로 편지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재판 진행경과는 홈페이지 원고단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 ( ☎ 1577-0095 )는 보험소비자연맹 산하의 교통사고구호전문 단체로서 교통사고 및 보험사고와 관련된 피해상담을 하는 전문가 네트워크입니다 .전국어디서나 전화하시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부전화 02-725-4995
 

* 지난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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