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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소연 2007.1~2월 뉴스레터입니다.
작성자 보** 등록일 2007.01.31 (00:00:00) 조회수 859
♡ 보험소비자연맹 뉴스레터 ♡
 
[보도자료59호]장기무사고운전자 차보험료 너무 올랐다!
 
[성명서]공평한 상장방안 아니면, 법정 소송으로 갈 것!
kbs 9시뉴스 생보사상장 계약자 몫 무시 [KBS9시뉴스] 車보험 장기 무사고 운전자만 ‘봉'
ytn 자동차보험료 크게인상 문제 토마토tv 차보험료인상 타당성있나
ytn 장기무사고 차보험료 최고25%인상 sbs 포커스 주행거리 따라 차보험료 달라진다
sbs8시뉴스 시민단체반발 앞길험난 ytn뉴스 생보사상장 최종안 여전히 논란

일제보험은 현재2월 임시국회 상정할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원웅 의원실에서 발의하기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다고 합니다. 특별법 제정과 관련된 일은 국회에서 하는 일이니 기다리고 응원하는 일만 남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소연에서는 임시국회에서 발의되고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의 모든과정에서의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성심성의껏 일할 것이며 일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이 통과되기를 회원님모두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수보험 원고단에게 알립니다. 보험소비자연맹에서는 백수보험재판진행 내용등을 기재한 우편물을 발송하였습니다. 곧 백수보험공대위의 집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백수보험 원고단 카페게시판에 판결문을 게시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 원고단께서는 확인하시기 바라며 길고 지루하고 어려운 백수보험 공동소송이 승리할 수 있도록 원고단 여러분 모두 응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차보험료 내달 11월부터 잇따라 인상 연합뉴스
변액보험시장 위축 부실판매우려 현실화 파이낸셜뉴스

차보험료 겁나게 올랐네 중앙일보

무사고운전자 보험료 최고 25%인상 소비자만 봉 이투데이

경미한 사고에 뺑소니 인정 어려워 보험매일

생보협회,생보상장안 발표직전 국회에 쿠키뉴스

차동차 보험사들 긴급 출동 유료화는 담합 연합뉴스

'소비자에 혼쭐' 손보사들 140억 지각지급 스포츠조선

교통사고통계 경찰이 맞아 ? 보험사가 맞아? 머니투데이

보험광고 '보장성' 강조하는 속셈은 동아일보

시민단체 반발 정부 승인 미지수 디지털타임즈
한겨레 21[조연행] 보험맨, 보험 저격수 되다 한겨레
상장안 생보사입장만 편파적 대변 kbs

[생보상장] 시민단체, 소송까지 갈것

아시아경제
신용 낮으면 보상액도 제한? 신용등급별 보험가입액 메디컬투데이

피보험자 자필 서명 없더라도 동의했다면

서울경제

* 사례를 모집합니다.

 

자동차보험중 장기무사고운전자에 대한 홀대가 사회문제가 되자 2007년 1월1일부터 할인도달기간을 7년에서 8년으로 연장키로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제도가 개선된 이후에도 보험사로부터 담보조건을 추가하거나 가입을 거절당하신 사례가 있으신 회원님이나 장기무사고자임에도 보험료의 많이 인상되어 억울하신 소비자는 아래의 의견 보내기를 통해 연락주세요.부당한 사례의 해결을 위해 보소연이 힘쓰겠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책과 관행, 개선을 바라는 사항도 역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7년 이번호부터 보험소비자연맹 뉴스레터가 일찍 발행됩니다. 이때문에 1월호는 발행되지 않았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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