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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소비자연맹 2006.12월 뉴스레터입니다.
작성자 보** 등록일 2007.01.02 (00:00:00) 조회수 856
♡ 보험소비자연맹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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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8호]2006 소비자선정 10대 보험뉴스
 
[소비자주의보 24호]온라인 자동차보험, 계약변경 요구 거절 빈발…
[소비자주의보23호]변액보험 고수익미끼 거액보험료 횡령사기 빈발!

[kbs경제] 고수익보장 보험사기 '주의'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며 고객을 모은 뒤 보험료만 챙겨 달아나는 사기가 최근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험을 들땐 보험사의 영수증과 회사계좌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최서희 기잡니다.2년전 변액보험을 든 이 모씨.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면 연 36%의 고수익을 주겠다는 보험설계사의 말에 솔깃했습니다.

일제강점하 대일민간청구권 보상에 관한 법률(안)"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발의 및 상정 그리고 통과만 남았습니다. 이제부터 정말로 피해자 회원님의 단합된 힘이 필요합니다. 이일은 국회에서 처리할 일만 남은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자동차보험 미지급액 140억 연합뉴스
너무 친절한 일본 보험약관,한국은 고객책임강조 조선일보

보험가입에 신용도 반영_논란 커질듯 연합뉴스

암보험제도 변경 누구를 위한 것인가 '갑론을박' 이데일리

온라인 차보험 계약변경 거절많다 경향신문

온라인보험사,고객 계약변경 요구 거절 '물의' 머니투데이

차 보험료 할인율 변경. 내차 보험료는 연합뉴스

보험민원 급증 _대책마련 시급 이투데이

다이렉트보험 시장 쑥쑥 조인스닷컴

보험료 횡령사기 '조심' 설계사 거액받아 도주 빈발 경향신문

변액보험 고수익 사기빈발 중앙일보
생보상장안 보험업계 '환영',시민단체 '불만' 아시아경제

또 건강보험료 인상 국민들만 죽을 맛

이데일리

은퇴자금 이렇게 마련하라

매일경제

보험금 지급 교통사고누락 조사 매년 90억원대

경향일보

12.8 일 개최된 보소연 후원의 밤 행사 스케치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찾아주시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사례를 모집합니다.

 

자동차보험중 장기무사고운전자에 대한 홀대가 사회문제가 되자 2007년 1월1일부터 할인도달기간을 7년에서 8년으로 연장키로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제도가 개선된 이후에도 보험사로부터 담보조건을 추가하거나 가입을 거절당하신 사례가 있으신 회원님은 아래의 의견 보내기를 통해 연락주세요.부당한 사례의 해결을 위해 보소연이 힘쓰겠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책과 관행, 개선을 바라는 사항도 역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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