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금융시스템 확보 정당한 소비자 권리 찾기

HOME > 연맹활동 > 소식지

소식지

소식지 게시판 상세
제목 보험소비자연맹 10월 뉴스레터입니다.
작성자 보** 등록일 2006.11.02 (00:00:00) 조회수 914
♡ 보험소비자연맹 뉴스레터 ♡
보도자료실
-보도자료,성명서
-0095 워크숍
보험뉴스
회원광장
-백수보험,일제보험
-회원참여광장
 

 
[보도자료56호] 대형손보사 보험금 떼먹고, 못주겠다 오리발?
 
[보도자료55호]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장 워크숍 개최
[소비자주의보22호]보험금 청구시 소비자 애먹이는 “보험사 5대 횡포” 주의
[보도자료54호] 보험사, 금감원 지급결정 거부 많다
   
[mbn라이브경제] 보험사, 무사고운전자 외면
[KBS 세상의중심] 민영의료보험법 재정 논란, 국민 의료비 부담 가중되나?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는 보험소비자연맹산하의 교통사고피해자구호를 위한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교통사고전문가인 손해사정사들이 전국 센타에서 무료상담을 자원봉사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료상담전화 T. 1577-0095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 홈페이지 방문하기

자동차보험 소비자를 위한 제도개선-디지털타임즈
차보험금요 ?시효끝나 못드려요-중앙일보
보험사 "제 몫 챙기기"에 소비자들만 골탕먹어 -세계일보
걸핏하면 "소멸시효 운운" 보험금 지급 거절 -서울파이낸스
누락 차보험금 지급 거절 논란 -연합뉴스
대형손보사 보험금 떼먹고 못주겠다 오리발 ? -뉴시스
피보험자 서면동의없는 계약,법원 무효판결 보험사만 웃을라 - 한겨레
은영씨, 보험에 울다. 편법계약 금감원은 모르쇠 -한겨레
보험사 배짱 소송의 압박이여 -한겨레 21
배우자 대신해 서명,가입한 생보계약 본인 서면동의없으면 무효 -한국경제
보험설계사, 수당 노린 "갈아타기" 유도 급증 - 머니투데이
차보험료 반년만에 인상 -서울신문
보험금지급 인정했다면 소멸시효 경과해도 줘야 -이좋은 뉴스
금감원, 대리운전 사고피해 이용자에게 떠넘기다 -프라임경제
만성적자 손보사 사업비 펑펑 - 헤럴드 경제
보험사 '5대 횡포' 꼼꼼히 대비하라 -한겨레
손보사 '돈없는 서민이 봉'-아시아경제
말 안듣는 보험사,금감원 보험금 지급권고 무시 잦아 - 중앙일보
일제강점하 수탈재산권 피해보상
일제보상법안이 김원웅 국회의원실에서 발의에 필요한 예산을 검토하기 위해 국회 예산산정부처에 의뢰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보험소비자연맹에서는 1: 10만의 타당성,친일파 제외 방안,최고보상제한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국회 회기에 상정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백수보험공동소송

1차소송단 중 대한,알리안츠,흥국생명의 재판부에서 조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차소송단의 경우 모든 소송건이 고등법원에 계류중이며 3차소송단의 경우 교보생명건에 대해 10.26일 판결이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원고일부승(사실상 패소)판결이 내려졌으나 보소연은 바로 항소할 것입니다. 3차 소송단의 경우 재판 진행속도가 재판부마다 현저히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기일이 지정되지 않은 곳도 있고 곧 판결선고 예정인 건도 있습니다. 백수보험 원고단 께서는 1차소송단의 조정결정이 내려지기 까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조금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 사례를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협조가 부당한 소비자피해를 줄이는데 큰 힘이 됩니다.부당한 피해 사례를 당하신 회원님은 아래의 의견보내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부당한 사례의 해결을 위해 보소연이 힘쓰겠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책과 관행, 개선을 바라는 사항도 역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작지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가 보험소비자의 권리찾기의 작은 씨앗이 될 것입니다.

게시물 댓글입니다

목록




인쇄하기

상담접수창구 금융맞춤정보 금융분쟁사례 소비자기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