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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소비자연맹 2006년2월호 뉴스레터입니다.
작성자 보** 등록일 2006.02.10 (00:00:00) 조회수 735
*보험소비자연맹*
[보도자료] 계약자 빠진 생보사 상장 논의는 무의미
생보사 상장은 원칙적으로 찬성하나, 생명보험의 특성상 상장시 상장차익은 주주뿐만 아니라 생보사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계약자에게도 공평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보도자료]농협, 생손보사로 분리 독립시켜야...
농협이 보험사업부문인 농협공제의 감독대상을 농림부에서 금융감독원으로 변경하는 것은 보험소비자 보호측면에서 환영하지만, 이를 기회로 생손보상품을 동시에 판매하고자 한다
[보도자료] 전가의 보도처럼 악용되는 보험사의 채무부존재 소송"
입맛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대형생보사들은 동일한 질병도 보험금액에 따라 보험사별로 제각각 판정,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으로 몰아감으로써 사고를 당하여 고통을 받는... .
[보도자료] 손보사 '시민 봉사대' 3배 남는 장사
손보협회가 3월에 도입하려는 시민봉사대는 이름만 바꾼 카파라치제도로 운전자의 교통법규위반 적발 건수를 늘려 자동적으로 차보험료를 할증시키고 가만히 앉아서 3배 이상...
[KBS 9시 뉴스] [집중취재] ① 보험사 걸핏하면 '막무가내' 소송
[미디어 다음]
카파라치 재시행한다고 ?? 2/9
자동차보험 손해율 믿을 수가 없다!! 1/26
[동아일보]
[독자토론마당]교통법규 위반자 보험료 할증 1/19
농협, 생.손보로 분리독립시켜라   손해보험사들 '무사고 운전자가 봉인가 ?'
자보료 인상만이 능사인가?   보험사는 왜 보험료 할증에 집착하는가
생보사 상장차익 계약자에게 배분해야   보험가입은 내맘대로 보상은 니 맘대로?
공익외면하는 보험사 횡포   서민울리는 우체국보험 방치해야 하나
들쭉 날쭉 차보험손해율..손보업계 당혹   화재보험료 과다 인상분 환급방법 달라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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