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상세메뉴 바로가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후원하기
메인메뉴
연맹소개
인사말
연혁
조직도
이끄는 사람들
비전 및 미션
기부금
활동
연맹 FAQ
함께 하는 단체
오시는 길
연맹활동
공지사항
보도자료
인터뷰
VOD
핫이슈
소식지
세미나/공청회
간행물
행사/교육/강좌
활동갤러리
제안/제보
소비자연대은행
소비자정보
금융사선택
금융상품선택
소비자품질인증 상품/서비스
믿음직한 금융사
보험상품 설계
관련법규 찾기
민원상담접수
은행
보험
증권
카드
저축은행
신협/금고
기타
피해구제참여
일제공대위
근저당설정비
생보이율담합
가상화폐거래
공동소송원고단
상조피해구제
즉시연금 피해자 공동소송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공개고발장
주장/토론
설문조사
FAQ
교통사고유발환경접수
생명보험 불매운동
참여안내
회원가입
후원안내
HOME > 연맹활동 >
소식지
소식지
소식지 게시판 상세
제목
보험소비자연맹 2006년2월호 뉴스레터입니다.
작성자
보**
등록일
2006.02.10 (00:00:00)
조회수
735
*보험소비자연맹*
[보도자료] 계약자 빠진 생보사 상장 논의는 무의미
생보사 상장은 원칙적으로 찬성하나, 생명보험의 특성상 상장시 상장차익은 주주뿐만 아니라 생보사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계약자에게도 공평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보도자료]농협, 생손보사로 분리 독립시켜야...
농협이 보험사업부문인 농협공제의 감독대상을 농림부에서 금융감독원으로 변경하는 것은 보험소비자 보호측면에서 환영하지만, 이를 기회로 생손보상품을 동시에 판매하고자 한다
[보도자료] 전가의 보도처럼 악용되는 보험사의 채무부존재 소송"
입맛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대형생보사들은 동일한 질병도 보험금액에 따라 보험사별로 제각각 판정,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으로 몰아감으로써 사고를 당하여 고통을 받는... .
[보도자료] 손보사 '시민 봉사대' 3배 남는 장사
손보협회가 3월에 도입하려는 시민봉사대는 이름만 바꾼 카파라치제도로 운전자의 교통법규위반 적발 건수를 늘려 자동적으로 차보험료를 할증시키고 가만히 앉아서 3배 이상...
[MBN 뉴스] 생보사 상장차익 계약자에 배분해야~
[KBS 9시 뉴스] [집중취재] ① 보험사 걸핏하면 '막무가내' 소송
[KBS 9시 뉴스] [집중취재] ② 분쟁조정 절차 의무화해야
[SBS 8시 뉴스] 손보사, 장기 무사고 운전자 가입 거부 일쑤
[KBS 뉴스] 교통보험료 할증 최고 20%
[KBS 뉴스] 법규위반때 보험료 대폭 인상
[미디어 다음]
카파라치 재시행한다고 ?? 2/9
자동차보험 손해율 믿을 수가 없다!! 1/26
[동아일보]
[독자토론마당]교통법규 위반자 보험료 할증 1/19
농협, 생.손보로 분리독립시켜라
손해보험사들 '무사고 운전자가 봉인가 ?'
자보료 인상만이 능사인가?
보험사는 왜 보험료 할증에 집착하는가
생보사 상장차익 계약자에게 배분해야
보험가입은 내맘대로 보상은 니 맘대로?
공익외면하는 보험사 횡포
서민울리는 우체국보험 방치해야 하나
들쭉 날쭉 차보험손해율..손보업계 당혹
화재보험료 과다 인상분 환급방법 달라 물의
게시물 댓글입니다
목록
보험소비자연맹 3월 뉴스레터입니다.
2006년 1월호 보소연 뉴스레터입니다.
연맹활동
공지사항
보도자료
인터뷰
VOD
핫이슈
소식지
세미나/공청회
간행물
행사/교육/강좌
금융
보험
활동갤러리
제안/제보
소비자연대은행
제도안내
신청